에너지·화학·환경 대한상의, 화관법·산안법 보호복 중복 등 규제개선 129건 건의 대한상공회의소가 기업 현장의 규제개선 과제 129건을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제출했다. 제철소 부생가스 설비 작업자가 화학물질용 보호복과 방열복을 겹쳐 입는 문제가 포함됐다. 제조사가 다른 추락방지 안전블록과 안전대의 호환 기준 마련도 함께 요청됐… 2026.10.23
주요에너지·화학·환경 반도체 방류수서 과불화화합물 17종 검출…배출허용기준은 없어 환경단체가 평택 고덕산단 방류수에서 과불화화합물 17종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PFOA 등 3종은 수질오염물질로 지정됐지만 법적 배출허용기준은 아직 없다. 정부는 산업폐수 방류수 기준을 검토해 배출허용기준을 입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2
에너지·화학·환경 상수원보호구역 연료전지 발전소, 가동 반년 뒤에야 환경평가 경기 광주시가 상수원보호구역 내 9.9㎿ 연료전지 발전소를 사전 환경평가 없이 허가했다. 발전소는 1월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서는 8월에야 제출됐다. 한강유역청은 신규 사업이라 평가가 필요하다고 봤고, 시는 위법성은 없다고 해명했다. 2026.10.22
에너지·화학·환경 반도체 화학물질 4년 새 57% 증가…특수가스 실증센터 제안 김종민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반도체 특수가스 안전 실증센터 설립을 제안했다. 반도체용 화학물질 사용량은 2020년 1225만톤에서 2024년 1926만톤으로 늘었다. 3종 이상 혼합가스나 국내 실제 공정조건의 위험성 데이터는 부족한 상황이다. 2026.10.21
에너지·화학·환경 서울 대기 배출사업장 98%가 소규모…실시간 배출 감시는 안 돼 서울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579곳 중 98.1%가 4·5종 소규모 사업장이다. 대형은 굴뚝 자동측정기기로 실시간 감시하지만 소규모는 자가측정에 의존한다. 소규모 사업장 IoT 기기는 가동 여부만 확인해 실제 배출량은 알 수 없다. 2026.10.20
에너지·화학·환경 석탄발전 기동·정지 급증…5년간 대기오염물질 9,090톤 배출 김주영 의원이 발전공기업 5개사 자료를 분석해 2021~2025년 기동·정지 현황을 공개했다. 5년간 기동비용은 8,409억 원, 기동·정지 구간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약 9,090톤이었다. 재가동 때 탈질·탈황·집진설비가 최적 성능에 이르기 전까지 배… 2026.10.19
에너지·화학·환경 화학사고 38%가 예방관리계획 '적합' 판정 사업장에서 발생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화학사고 571건이 일어나 27명이 숨지고 538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218건(38.2%)은 예방관리계획서 적합 판정을 받은 사업장에서 났다. 적합 판정 1년 안에 사고가 난 사례도 76건으로, 사후 이행 점검 필요성이… 2026.10.16
주요에너지·화학·환경 유해화학물질 운반용기 검사 의무화했지만 대상 규모 파악 못 해 2023년 이후 유해화학물질 운반용기 사용연장검사는 546건, 이 중 22건이 부적합이었다. 검사 실적은 모두 사업자 신청 기준이라 정부는 실제 검사대상 용기 수를 모르고 있다. 기후부는 취급시설 검사표를 보완해 용기 종류와 개수를 파악하는 방안을 검… 2026.10.15
에너지·화학·환경 화평법 하위규정 개정 설명회…청주·서울·부산서 14~23일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화학물질 제도 개정 설명회를 연다. 정보공개 확대에 따른 자료보호 요청 특례와 신청 절차를 안내한다. 신규화학물질 신고 시스템, 유해성 예측 등 실무교육과 일대일 상담도 한다. 2026.10.14
주요에너지·화학·환경 울산 온산산단 화학공장 화재…인근 근로자 7천여 명 대피 14일 오전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의 한 화학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다. 톨루엔을 드럼통에 옮겨 담던 중 시작된 불이 옥외 저장탱크 7기로 번졌다. 인근 건설 현장 근로자 7천여 명이 대피했고,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2026.10.14
에너지·화학·환경 대기오염물질 기준 초과 적발 97%가 ‘개선명령’…처분 실효성 논란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초과 적발은 1520건이었다. 이 가운데 1475건(97%)이 개선명령이었고 조업정지는 31건(2%)에 그쳤다. 기준치의 10배가 넘는 유해물질 배출이나 반복 위반에도 개선명령에 그친 사례가 확인됐… 2026.10.14
에너지·화학·환경 빌 게이츠 손잡고 한미 원전 협력 확대…AI 시대 에너지 주도권 경쟁 본격화 인공지능(AI)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늘어나면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글로벌 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소형모듈원전(SMR, Sma… 2026.06.08
에너지·화학·환경 에너지공단, 2024 지원사업 종합설명회 내달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오는 3월 지자체 공무원 및 산업·건물·수송·신재생 관련 업체 관계자 등 공단 사업 관련 고객을 대상으로 공단의 수요관리·신재생 정책과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2024년도 한국에너지공단(KEA)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입… 2024.02.16
에너지·화학·환경 환경보건 통합감시·평가시스템 올해 중 구축 환경부는 '환경보건 통합감시·평가시스템(SALUS, Smart and Advanced environmental public heaLth sUrveillance System)'을 올해 안으로 구축, 빅데이터 등 과학적 기반의 환경보건 정책 수립과 이행을… 2024.01.30
에너지·화학·환경 에너지연, '그린수소' 대량 생산 위한 기술이전 체결 국내 수소 대표 연구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국내 전기분해조대표 기업인 (주)테크로스와 그린수소 대량 생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에너지연은 (주)테크로스와 그린수소 생산기술의 사업화와 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기술이전 계약 및 업무협약 체결식을… 2024.01.29
에너지·화학·환경 시흥시, 제32기 민간환경감시원 모 시흥시가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배곧·거북섬동 등 주거지역의 대기환경 개선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환경오염 행위를 감시하는 제32기 민간환경감시원(기간제근로자 7인)을 모집한다는 소식입니다. 시흥시 민간환경감시원은 지난 1997년,… 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