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바이오 병원 등에서 딥프리저 장비에 저온 온도를 모니터링해야 하는 이유는
1. 샘플의 안정성 유지
딥프리저는 의약품, 백신, 혈액, 조직, 유전자 등 온도에 민감한 샘플을 장기간
보관하는 데 사용되고 저온 온도에서 샘플의 변성이나 손상을 방지하여 안정성을
유비하기 위해 정확한 온도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 온도변화는 샘플의 효능,
유효성, 안전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의약품이나 백신의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2. 규정 준수
제약 및 바이오 분야는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GLP(Good Laboratory Practice), GCP(Good Clinical Practice) 등
엄격한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러한 규정은 샘플 보관 온도, 모니터링 방법,
기록 유지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제품의 품질 저하, 허가 취소, 법적 책임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품질 관리
딥프리저 온도 모니터링은 샘플의 품질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온도 이탈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원인을 분석하여 재발을 방지함으로써
샘플의 품질을 유지하고 연구 및 생산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4. 장비관리
딥프리저의 온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장비의 성능 저하, 고장, 오작동 등을
조기에 감지하고 예방 정비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비의 수명 연장, 유지보수 비용
절감, 갑작스러운 장비 고장으로 인한 샘플 손실 방지 등에 기여합니다.
제약 바이오 병원 등에서 사용하는 딥프리저는 보통 -80 ~ -20℃ 범위에서 운영되고
특수한 경우 -150℃ 이하의 초저온 냉동고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센서를 통한 모니터링 솔루션이 없는 경우 관리자가 매시간마다 현장에 방문하여
온도를 수기로 작성하고 작성된 내용을 보고서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보통인데요
저희 와이즈맥스의 솔루션을 도입하고 나서는 실시간으로 언제 어디에서든 온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고 측정된 온도 데이터는 클라우드 웹서비스에 저장되어
과거 데이터를 언제나 쉽게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탈값을 지정하여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아진 경우 전화, 문자, 메일 등으로
이탈알람을 보내어 즉각적인 조치는 물론 이탈내역 또한 보고서로 작성되어 손쉬운
관리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