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및스마트팜 식품 제조 공장 오폐수 처리시설 집수정 수위 모니터링 설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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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용 IoT 센서를 활용하여
온습도, 누수, 수위, 유해가스 등 다양한 환경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이탈 알람 등의 통합모니터링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구축해 드리는 기업 (주)와이즈맥스 입니다.
오늘은 식품제조 공장 오폐수 처리시설의 집수정 수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구축한 솔루션 설치사례를 공유해볼까합니다.
오폐수 처리시설은 설비 특성상 습기와 부식, 오염 가능성이 높고
무엇보다 환경과 안전이 함께 걸려 있어서 센서 선정부터 함체, 배선,
통신 구성까지 모두 현장 조건에 맞게 설계하는게 핵심입니다.
이번 현장은 환경 영향이 적고 유지관리 부담이 낮은 비접촉식
레이더 수위센서를 적용했고 센서의 4~20mA 출력을 UA20 으로
받은뒤 RN171을 통해 클라우드 웹서비스로 전송하여 모니터링하는
구조로 구성하였습니다.
※ RN171 데이터 전송기와 UA20 연동 트랜스미터는 국내 IoT
센서 브랜드 라디오노드의 제품을 사용하였고 비접촉식 수위센서는
SUPMEA의 레이더 수위센서 WSR550 제품을 활용하였습니다.
식품 제조 공장 오폐수 처리 시설은 왜 수위관리가 중요할까요?
집수정은 오폐수 처리 공정에서 말 그대로 흐름을 모아주는
허브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 구간의 수위가 흔들리면 단순히
펌프 하나가 멈추는 수준이 아니라 공정 전체에 연쇄 반응이 생길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면 펌프 과부하, 역류, 누수,
악취 확산 같은 문제가 한번에 터질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작업환경이
나빠져 안전 사고 리스크로도 이어질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위가 너무 낮으면
펌프가 공회전하거나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못해 관리자가
불필요하게 현장을 오가게 됩니다.
식품 제조 공장은 생산 자체가 규정과 위생, 일정에 민감합니다.
오폐수 처리시설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설비 문제를 넘어
생산차질과 민원/행정 리스크까지 번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는 특히 사후 대처가 아니라 사전감지가
훨씬 가치가 큽니다.
오폐수 처리시설의 집수정 주변은 일반적인 설비실과 결이 다릅니다.
오폐수를 처리하기 때문에 보통 외부에 별도 시설로 있고 그렇기 때문에
습기, 부식성 환경, 오염물, 경우에 따라서는 유해가스까지 발생합니다.
그래서 수위 센서를 선정할 때는 단순히 측정 범위만 보는게 아니라
장기 안정성과 유지보수 난이도, 그리고 현장 오염 영향까지
함께 고려해서 구축해야 합니다.
이번에 설치가 진행된곳도 레이더 수위센서를 선택한 이유가
비접촉 방식이라 오염물에 의한 오작동, 부식 영향을 줄일수 있고
측정 안정성이 좋아 장기 운영에 유리하며 점검 시에도 물과 직접
닿는 구조가 아니라 관리 부담이 낮습니다. 또한 레이더 수위센서
특성상 환경적인 요인에 영향을 적게 받는게 특징이죠.
오폐수 처리시설은 센서 교체가 곧 작업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현장에서는 유지관리 최소화가 생각보다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레이더 수위센서는 보통 산업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는 4~20mA
아날로그 출력을 제공합니다. 이 신호는 외부 간섭에 강하고
배선 거리, 운영 안정성 측면에서 검증된 방식이라 오폐수
처리시설 처럼 환경이 거친 곳에서 많이 선택됩니다.
그리고 이 4~20mA 출력 신호를 UA20-A 로 받아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고 RN171 데이터 전송기를 통해 클라우드 웹서비스 RADIONODE365로
전송하여 통합 모니터링 및 이탈알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이 구조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4~20mA 출력의 센서라면 모두 연동할수 있고
수위센서 뿐만 아니라 누수, 누액, 진동, 소음, 기울기, 압력, 유량, 유속, 전도도 등
다양한 산업용센서와 손쉽게 연동하여 디지털 데이터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현장에 레이더 수위센서는 집수정 위쪽으로 하여 브라켓위에
부착하여 설치하였습니다. 현장에 따라 레이더 수위센서에
봉을 길게 부착하여 보다 집중되게 측정하기도 합니다.
RN171 데이터 전송기와 UA20 트랜스미터는 SUS 재질의
함체에 넣어 부식에 최대한 보호하여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오폐수 처리 시설에서 함체는 단순한 박스가 아니라 시스템의
생존장비에 가깝습니다. 습기와 부식, 분진, 물 튐 같은 요소가
많아 내부 장비를 보호하지 못하면 작은 접촉 불량이나 부식이
곧 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현장에는 서스(SUS)
재질 함체를 적용해 내식성을 확보했습니다.
4~20mA 신호는 산업현장에서 오래 쓰인 만큼 이유가 명확합니다.
전압 방식보다 외부 노이즈 영향에 강하고, 케이블 길이나 환경 변화에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값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폐수 처리시설처럼 습기와 설비가 많은 공간에서는 최대한 값이
흔들리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UA20 트랜스미터는 이런 4~20mA 출력을
안정적으로 받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여 USB 형태로 되어 있어 PC에 연결하여
AT 커맨드로 데이터를 직접 받아볼수도 있고 RN171(LAN) or RN172(WiFi)
데이터 전송기에 연결하여 HTTP, TELNET, MODBUS TCP 등의 통신프로토콜이나
RADIONODE365 클라우드 웹서비스로 데이터를 전송하여 측정된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해 보실수 있습니다.
수위 모니터링을 도입하면 가장 크게 달라지는 건 관리자의 시간 입니다.
과거에는 현장에 직접 가서 확인하거나 문제 발생 후에야 상황을 인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실시간 모니터링과 알람이 있으면 상황이 바뀝니다.
수위가 일정 기준 이상으로 상승하거나 반대로 비정상적으로 낮아질 때
즉시 감지할 수 있고 담당자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발성 알람만이 아니라 데이터가 쌓이면 왜이런 패턴이 반복되는지
분석을 할수 있게 됩니다. 결국 수위 모니터링은 단순 경보 장치가 아니라
오폐수 처리 운영의 안전장치 + 운영 데이터를 동시에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현장에서 흔히 보는 방식은 정기점검 + 이상 시 출동 입니다.
하지만 집수정은 수위가 짧은 시간에 급변할 수 있고 작업자 동선도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오폐수 처리 시설은 건물과 동떨어져 있거나
밀폐된 공간, 바닥이 젖어 미끄럽거나 내부 유해가스가 있는등 환경 변수가 큽니다.
IoT 기반 수위 모니터링은 이 지점을 바꿉니다.
관리자가 매번 현장에 가지 않아도 되고 기준선을 넘는 순간을 놓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기록이 쌓이니 문제를 감으로가 아니라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수위 모니터링 솔루션은 오폐수 처리 시설 뿐만아니라
집수정, 물탱크, 피트, 저류조 처럼 수위 변동이 곧 리스크가 되는 현장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식품, 음료 공장 전반 : 공정 폐수 집수정, 세척수/배수 피트, 우수 저류조
🔸 제약 바이오 시설 : 폐수/배수 집수정, 설비실 피트, 세정 공정 배수 관리
🔸 병원·대형 건물 설비 : 기계실/전기실 집수정, 배수 펌프 피트, 우수 저류조
🔸 하수 처리장/환경시설 : 침사지/중계펌프장/맨홀 계통의 수위 변동 감시
🔸 공장 내 화학물질/공정수 저장 구간 : 폐액/중화조/공정수 탱크 수위 관리
🔸 지하 주차장/터널/지하 시설: 유수 유입시 급격한 수위 상승 감지
🔸 빌딩/캠퍼스 시설관리 : 저류조 수위 기반 펌프 운영, 물탱크 수위 관리
오폐수 처리시설의 집수정은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문제가 생기면
한 번에 크게 터지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수위모니터링은 단지 편의를
위한 선택이 아닌 환경 리스크를 줄이고, 설비 운영을 안정화하는 방법 입니다.
집수정, 물탱크 등 현장마다 형태나 설치위치, 배선 조건등이 다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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