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학 (勞動科學, labor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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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학 (勞動科學, labor science)
: 이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제1차 세계대전 후 이다. 현재의 노동과학에 가까운 것은 벨기에에서는 1904년, 이탈리아 및 미국에서는 1910년경부터 연구가 행하여지고 있었다. 제1차 대전 후에 발생한 경제공항, 근로자 계급의 힘의 증대에 대해서 사용자측은 산업합리화, 노동능률을 극도로 끌어 올리는 대책을 취했기 때문에 근로자 심신의 소모, 질병의 발생이 현저 하였다. 노동과학은 이와 같은 근로자에 대한 나쁜 작업조건을 제거하고 노동력의 유지보전을 위해 적합한 정도의 근로조건을 실현 하려고 하는 목적에서 생겨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기계, 공구, 원재료 등의 물적 요인 및 성별, 연령, 교육, 생리적, 정신적 피로, 작업 의사 등의 인적요인을 분석하여 최선의 작업결과를 발생 시키도록 모든 작업조건을 인위적으로 조정 하려고 하는 것이다. 즉 근로자의 육체적 및 정신적인 영향을 최소화 하도록 근로의 적정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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