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환경과 관련된 최신 뉴스기사입니다.

[와이즈맥스 뉴스] 2023년부터 무공해 통학차량 의무구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119회 작성일 21-10-13 15:07

본문

8918f43c1c8245e3e7b8b93943ea43b5_1634104641_3652.jpg
 

- 환경 뉴스 -

교육부에서 이번 제 18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하고 어린이 통학차량의 무공해차전환 방안을 논의했다고합니다.

이번 계획은 어린이 통학차량을 무공해 차량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통학차량 배출가스로부터의 어린이 건강 보호 및 생활 속에서 학습하는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하는데요

경찰청에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 8.3만 여대 중 88%가 경유 차량으로서 그간 통학차량으로 적합한 전기및 수소버스가 없어 보급이 미비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내년부터 다양한 전기·수소버스가 출시됨에 따라 2035년까지 모든 어린이 통학차량을 무공해차로 단계적 전환하고자 한다는데요 우선 2030년까지 2015년 이전 제작 차량을 생산 연도에 따라 단계적 교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2022년에는 국공립 유치원및 초등학교에서 운행하는 노후 차량 300대를 무공해차로 시범 전환한다고 합니다.

또한 2023년 중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가장많이 이용되는 15인승 규모에서 전기·수소버스 차종이 출시되고 같은 해 4월부터 대기관리권역 내 어린이 통학차량의 신규 등록이 제한된다는 점에서 무공해차 통학차량 보급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차체작업체의 무공해 통학차량 생산을 유도하고자 무공해차 보급목표제에서 통학차량 생산및 판매 실적에 대한 가산점도 부과하고 대기환경보전법상 공공기관 무공해차량 의무구매제 대상에 어린이 교육시설을 포함시켜 궁공립시설부터 무공해 통학차량 구매와 임차를 의무화해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8918f43c1c8245e3e7b8b93943ea43b5_1634105275_8117.jpg
 

공유하기

Copyrightⓒ2015 WISMAX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