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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맥스 뉴스] 포항시 다양한 환경정보 제공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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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351회 작성일 21-09-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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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뉴스 -

포항시에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대시민 환경정보 제공 강화의 일환으로 대기오염측정소및 환경전광판,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 설치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포항시에서는 매년 증가하는 미세먼지 및 황사, 오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철강산단지역 대기오염 및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SRF)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해 저감 대책에 활용하고자 기존의 장흥동, 3공단, 대송면, 오천읍, 청림동, 장량동, 대도동, 송도동에 설치된 대기오염측정소 8개소에서 연일읍, 제철동, 우현동(도로변)에 추가로 설치, 올해 5월부터 정상가동해 전체 11개소의 측정소를 확대 운영중에 있다고 합니다.

또한 철강산업단지 주변 지역의 중금속 분석을 위해 경상북도에서는 최초로 2013년부터 4개소의 측정소를 설치 운영증으로 측정된 대기오염정보및 중금속 정보는 환경부의 실시간대기오염공개시스템 에어코리아에서 확인할수 있으며 지역내 5개소 환경전광판과 18개 미세먼지 환경알림신호등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표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합니다.

대기오엽측정소및 중금속측정소의 측정데이터를 다년간 분석한 결과 2018년까지는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물질및 중금속이 증가 추세였으나 현재 납(Pb)의 경우 환경기준 0.5㎍/㎥ 보다 현저히 낮은 0.0232㎍/㎥로 망간의 경우에도 세계보건기구(WHO)의 중금속 기준 0.15㎍/㎥ 대비 0.0459㎍/㎥으로 측정되는 등 각종 기준치보다 낮은 수치로 나타났으며 2019년 이후에는 전반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포항시는 현재 경상북도 지자체 및 전국 50만 이상 도시중에서 가장 많은 대기 및 중금속측정소를 설치및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5월에 정상 가동한 우현동 도로변측정소는 경상북도에서 최초로 설치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지방도시의 환경오염 측정기술과 작업들이 수도권에도 선한 영향력을 끼쳐 모든 도시가 환경을 생각하는 도시로 변화해서 좋은 변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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