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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맥스 뉴스] 발암물질 방출 '가구' 친환경 제품으로 둔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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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569회 작성일 21-10-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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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뉴스 -

가구 제조·판매사들이 1급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Formaldehyd)가 과다 방출되는 가구를 친환경 등급인 것처럼 표시·광고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 가구들은 목재 재질의 환경성 등급을 명확하게 특정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친환경 가구로 착각하도록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잘못된 표시·광고로 인해 소비자들의 알 권리과 건강권, 친환경 가구를 선택할 권리가 침해당하지 않도록 환경부에 철저한 실태조사와 시정조치를 촉구하는 신고서를 제출한다고 하는데요

신고대상 10개 가구사가 온라인(인터넷쇼핑몰, 업체 홈페이지 등)을 통해 판매 중인 각종 침대, 책장, 옷장, 장식장 등의 표시·광고 실태를 조사한 결과라고 합니다.

가구등급은 목재재질의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에 따라 0.3㎎/ℓ 이하일 때 SE0등급, 0.5㎎/ℓ이하는 E0등급, 1.5㎎/ℓ이하는 E1 등급으로 나뉘게 됩니다.

E1은 E0에 비해 폼알데하이드가 2.5배 이상 방출되는 가구인데요 비환경 E1등급의 자재를 사용하면서 마치 E0등급의 친환경 등급인양 표시·광고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0개 가구사들은 환경등급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표준기술원 KC인증 최하위 등급인 E1을 국가환경기준통과, 안전성확보, 친환경 등으로 표시하며 마치 환경부로부터 친환경 등급을 받은것처럼 표시·광고 했는데요 이는 환경성 표시·광고 관리제도에 관한 고시 제 5조를 명백하게 위반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환경부의 환경마크 인증기준을 사용할경우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을 E0수준이하로 반드시 낮춰야 하는데요 실제로 동서가구는 환경기준에 엄격하게 관리 규제되는 E1등급 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고 광고하며 SE0,E0,E1등급을 안전한 자재로 표시 광고 하고 있습니다.

퍼스웰가구는 SE0,E0,E1등급을 환경친화자재라고 표시 광고하고 엄격한 환경등급을 통화한 E1등급 이상의 자재를 사용합니다 라는 문구등을 사용했습니다.

이외에도 파로마가구는 E0~E1등급의 자재만을 사용한 믿을수 있는 가구, 삼익가구는 엄격한 환경기준을 통과한 E0~E1등급의 자재만 사용하여 가구를 제작, 즐거운가구는 E0,E1등급의 친환경 자재로 안전함을 확인하였습니다 라는 오인성 문구를 사용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가구사들이 정확한 표기를 하지 않은체 E1등급을 친환경인것처럼 오인하게 만드는 표시·광고를 없애기 위해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이번 실태조사와 시정조치를 촉구하는 신고서를 제출하고 환경부에서 철저한 조사와 시정을 촉구한다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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