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화학

에너지, 화확과 관련된 최신 뉴스기사입니다.

[와이즈맥스 뉴스] 현대자동차 2045년까지 탄소중립 실현하겠다 선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323회 작성일 21-09-07 13:07

본문

1adea261afbad48a537c6eedeba81bcf_1630983402_1648.jpg
 

- 에너지 뉴스 -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기후변화 대응으로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1' 보도발표회에서 자동차 생산부터 운행, 폐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탄소 순배출 제로를 달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는데요 '2045년 탄소중립' 구상의 핵심은 클린 모빌리티, 차세대 이동플랫폼, 그린에너지를 축으로한 기후변화 통합 솔루션이라고 합니다.

전동화 역량의 지속적인 확대는 물론 에너지 전환 및 혁신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미래 세대이자 탄소중립의 시대를 살아갈 첫 번째 세대인 '제네레이션 원'을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앞당긴다는 것이 현대자동차의 복안이라고 하는데요.

현대자동차는 2040년까지 차량운행, 공급망(협력사), 사업장(공장) 등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2019년 수준 대비 75% 줄이고 이와 더불어 CCUS(탄소 포집, 활용, 저장 기술) 등을 도입해 2045년까지 실질적인 배출량을 제로화 한다는 방침입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우선 전체 탄소 배출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차량 운행 단계에서의 배출 저감을 위해 제품 및 사업 구조의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 하고 전세계 판매하는 완성차 중 전동화 모델의 비중을 2030년까지 30% 2040년까지 80%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1adea261afbad48a537c6eedeba81bcf_1630987644_6277.jpg
 

공유하기

Copyrightⓒ2015 WISMAX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