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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맥스 뉴스]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신호 억제하면 당뇨병과 지방간 억제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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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108회 작성일 21-10-1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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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뉴스 -

흔히 행복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 신호를 억제하면 당뇨병과 지방간을 개선 및 억제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로토닌(Serotonin)은 뇌의 시상하부 중추에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로 감정과 수면 등의 조절에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주로 위장관, 혈소판, 뇌, 중추신경계에서 볼수 있고 행복을 느끼게 하는데 기여한다고 해서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또한 세로토닌은 뇌를 포함한 신체 여러 장기에서 에너지대사를 조절하며 특히 간 조직에서 지방 합성을 촉진하고 이 신호를 억제 했을때 지방간 형성이 개선되는 것이 알려져 있는데요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연구팀은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지방조직의 세로토닌 신호 억제로 당뇨병 개선및 지방간 억제 효과를 규명했다고 합니다.

공동연구팀은 지방조직의 세로토닌 수용체 2B 신호전달 억제를 통해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는 지방산을 조절하고 그결과 혈중 지방산 수치를 낮춰 전신적인 대사 지표와 지방간을 개선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는데요 이를 통해 지방간 치료제 연구 분야의 새로운 방향성과 기존 대사질환 치료제 연구의 한계를 극복할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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