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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맥스 뉴스] 제천시 "대기환경 청정하다" 환경 단체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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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2,081회 작성일 23-05-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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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뉴스 -

"제천의 대기환경이 나쁘다" 라는 일부 환경 단체의 주장에 제천시가 "근거 없는 오해"라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시는 9일 보도자료를 내 "(그러한 주장은) 객관적 데이터가 아니다"며 "제천의 대기 환경은 청정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충복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미세먼지대응센터는 최근 제천에서 '충청북도 북부권 미세먼지 저감 정책 발굴 100인 원탁 토론회'를 개최했는데 이 자리에서 "제천·단양 지역은 분지로, 강수량과 풍속이 충북 평균보다 낮아 대기 정체가 심해 고농도의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곳"이라는 주장이 나왔고 또 "소송로를 갖춘 시멘트 회사 4곳이 밀집해 미세먼지 발생 원인이 높다"는 주장도 폈습니다.

이런 주장에 대해 시는 "오해를 바로잡겠다"며 조목조목 반박했는데요 시는 미세먼지와 관련 "올해 충북에 총 40회에 걸쳐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가 발령됐는데, 그중 제천을 포함한 북부 권역은 10회에 불과했다"며 "남부 권역(16회)과 중부 권역(14회) 보다 낮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멘트 업체 밀집이 대기오염을 키운다는 주장에 대해선 "대기 오염 물질인 질소산화물의 경우 충북 지역 총 배출량 4만 8721t 가운데 제천은 13.8%를 차지하는데 이는 단양군(33.1%)과 청주시(21.8%)에 비해 적은 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서울 도심보다 대기 환경이 심각하다는 주장에는 "단 하루 특정 시간대에 측정한 일부 데이터라 객관적인 근거로 보기 힘들다"며 "서울에 비해 충북이 높지만 제천은 충북의 평균(30 ㎍/㎥) 수준"이라고 대응했습니다. 제천시청 자연환경과 기후대기팀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된 중국발 황사가 일시적으로 정체하지만 대기측정망(3개소)의 평균 측정값을 보면 대체로 청정한 대기질을 유지하고 있다"며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협약'등 다양한 시책 추진을 통해 더 철저하게 대기 환경을 관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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