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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맥스 뉴스] 물류대란 변이공포에 컨테이너선박 운임 4600대 재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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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743회 작성일 21-11-2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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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 뉴스 -

최근 정점을 찍고 보합세에 접어든 컨테이너선 운임 지수가 7주만에 4600대에 재진입하면서 내년 초까지 해상운임 정상화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등 주요국 항만 적체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는 가운데 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 공포가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공급망 병목현상 재연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서 입니다.

28일 한국관세물류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컨테이너선 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26일 기준 4601.97로 일주일 전인 11월18일 4555.21 대비 46.7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SCFI는 2010년 7월2일 1583.18에 그쳤지만 지난 9월 4600선을 넘은 이후 10월들어 4500선에서 보합을 나타내왔는데요 SCFI가 4600을 돌파한 건 10월15일 4588.07 이후 7주 만이라고 합니다.

원자재를 수송하는 벌크선 운임 지표인 발틱운임지수(BDI)는 지난 10월7일 5650로 고점을 찍은 후 11월 들어 2000선까지 내려 뚜렷한 하락세를 나타냈지만 지난 17일 2430에서 25일 2678로 일주일새 200포인트 이상 올랐습니다.

미국 서부 항만 물동량의 74%를 차지하는 로스앤젤레스항과 롱비치항만 적체 현상이 이어지면서 컨테이너선 운임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데요 지난 19일 기준 아시아·유럽·북미의 항만 인근에 대기하고 있는 대형 컨테이너선은 500척으로 8일 497척보다 3척 늘었습니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컨테이너선 운임은 크리스마스·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둔 3·4분기 최성수기라며 비수기인 4·4분기는 지수가 하락해야 하지만 워낙 화물량이 밀려 있어 보합세를 나타내었고 미국의 심각한 항만 적체 현상이 내년까지 이어질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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