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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맥스 뉴스] 서울시, 하수처리 추출가스로 청정에너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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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3,070회 작성일 23-05-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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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뉴스 -

대표적인 기피시설로 꼽히는 하수처리장이 청정에너지 생산기지로 탈바꿈한다는 소식입니다.

서울시는 22일 한국동서발전, SK에너지, 예스코와 내년까지 중랑물재생센터에 신재생 에너지 생산 장치인 '연료전지' 20MW 용량을 설치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수처리 과정 중 추출된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중랑물재생센터 부지를 제공하고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연료전지의 연료로 공급하고 한국동서발전은 연료전지 관련 설비 일체를 설치·운영하고 예스코는 바이오가스 정제, SK에너지는 연료저닞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모아서 저장하는 역할을 맡게됩니다.

연료전지 구축이 완료되면 약 42만 세대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과 약 9000세대에 공급 가능한 열에너지가 생산되고 또 연료전지 발전 중 공기가 정화되는 효과로 매일 약 24만명이 호흡하는 분량의 깨끗한 공기가 만들어집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다소비 시설이 직접 전력을 생산해 에너지 자립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정부에서 추진 중인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를 기반으로 수소입찰시장에 참여해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에서 효과성이 검증되면 오는 2035년까지 4개 물재생센터에 총 용량 175MW 규모의 연료전지 설비를 추가 구축하고 센터별 전력사용 예상량을 고려해 중랑센터에 45MW, 난지센터 35MW, 탄천센터 35MW, 서남센터 60MW 규모의 연료전지 구축이 예정되었습니다.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이번 사업은 서울시 물재생센터가 하수처리시설에 더해 전력도 자립하는 시설로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피시설로 여겨진 하수처리장이 미세먼지 없는 청정에너지 생산기지로 탈바꿈해 친환경 물재생센터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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