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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맥스 뉴스] 내포집단에너지 시설 배출물질에 주민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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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3,527회 작성일 23-02-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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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뉴스 -

충남 4대 광역행정기관(도청·도의회·교육청·경찰청)이 있는 내포신도시에 555MW 규모의 집단에너지시설이 조성 중인 가운데 며칠 전부터 연기로 보이는 물질이 대량으로 배출되는 모습이 포착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최근 내포신도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발전소 연기가 심하다. 노란색 연기도 보인다. 정체가 궁금하다"는 등의 글이 연일 올라고 있고 특히 건물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온다는 글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현장 사진과 함께 "설계를 잘못 한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는 등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포집단에너지시설은 오는 5월말 종합 준공 예정으로 내포그린에너지는 종합 준공에 앞서 시운전을 진행중에 있었습니다. 연기의 정체는 각종 기기 시운전 과정에서 외부로 배출된 수증기 인것으로 확인이 되었는데요.

수증기는 평상시라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투명한데 겨울철 온도가 내려가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처럼 보인다는 게 내포그린에너지 측의 설명입니다.

노란 연기로 보이는 현상 역시 시운전 기간인 만큼 출력을 낮추어 운전하다 보니 오해가 발생할수 있다는 것인데요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현상도 굴뚝과 지역난방용으로 사용하는 온수를 보관하는 원통 모양의 축열조 사이에 임시 배관을 설치했는데 그 배관에서 배출됐다는 것입니다.

멀리서 보면 건물에서 연기가 나는 것처럼 보일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내포그린에너지 관계자는 이날 기자와 만나 "주민들께서 연기로 착각한 것은 스팀을 이용해 배관을 청소하는 과정에서 나온 수증기다. 이상반응이 발생한게 아니다"라며 "멀리서 보면 건물에서 연기가 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임시배관을 통해 배출되는 것이다. 수증기이기 때문에 인체에 해롭지도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20일까지 시운전을 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수증기 배출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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