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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맥스 뉴스] 코로나19 잡는 LED? 심자외선 LED 최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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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671회 작성일 21-12-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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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전자 반도체 뉴스 -

코로나19의 천적인 LED가 나왔다는 소식입니다. 국내 연구진이 완전히 새로운 소재로 심자외선 LED를 개발했다는 내용인데요 심자외선 LED는 200~280나노미터(nm)로 짧은 파장의 자외선을 내뿜도록 설계된 반도체 광원을 말합니다. 이 LED를 코로나바이러스나 세균에 비추면 인체에 끼치는 해를 최소화하면서도 해로운 병원체를 사명시킬수 있는것입니다. 

가시광선과 달리 자외선은 물질에 쬐면 형태를 변형하거나 파괴할수 있는데요 이중 투과도가 높은 근자외선은 피부가 노출될 경우 질병을 유발할수 있지만 심자외선은 피부 투과도가 극히 낮아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심자외선 LED를 개발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왔는데요 주로 이용된 소재는 질화알루미늄갈륨(AlxGa1-xN)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소재는 파장이 짧아질수록 발광 특성이 급격히 저하되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어 심자외선 파장 영역에서 사용할수 있는 LED의 구현은 숙제로 남아있었습니다.

연구팀이 이용한 h-BN은 흑연과 같은 반데르발스 층상물질로 단원자 층의 구조가 그래핀과 비슷하고 외관이 투명해 화이트 그래핀이라고도 불립니다. 질화알루미늄갈륨과 달리 심자외선 영역에서 밝은 빛을 내 심자외선 LED 개발에 사용될수 있는 신소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다만 전자와 정공을 주입하기 어려워 그간 LED로 만들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연구팀은 h-BN 나노박막에 강한 전압을 걸어두면 터널링 효과에 의해 전자와 정공을 주입할수 있음에 착안했고 이에 따라 그래핀, h-BN, 그래핀이 쌓인 반데르발스 헤테로 나노소재를 기반하는 LED 소자를 제작했고 실제 소자가 심자외선을 강하게 내뿜는 것을 심자외선 분광 장비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최근 게재되었고 연구팀은 차세대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그래핀, h-BN을 이용해 최초로 심자외선 LED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면서 높은 발광 효율을 갖는 동시에 소자를 소형화 할수 있어 바이러스와 세균의 살균 시스템, 반도체 소자 제작 공정, 근거리 무선 통신등에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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