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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맥스 뉴스]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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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3,765회 작성일 23-03-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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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뉴스 -

경기도가 용인시에 국가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되는 세계 최대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원하기 위해 '반도체 지원 전담조직(TF)'을 출범하고 23일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난 15일 정부가 용인을 포함한 전국 15개 국가첨단산단 조성계획을 발표한지 8일만입니다.

이날 회의에는 김동연 지사와 염태영 경제부지사 외에 도에 둥지를 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관계자가 참석했고 도에선 용인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등 8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회의에 기업 대표로 참여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관계자들은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한 규제 완화 등 요구 사항을 전달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두고 양측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이번 TF의 단장은 염 부지사가, 부단장은 김현대 미래성장산업국장이 각각 맡았습니다. 도 관계자는 ":인허가를 비롯해 핵심인력 양성과 팹리스 클러스터 조성, 해외 선도기업 유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지원 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5일 용인시 남사읍 710만 ㎡에 2042년까지 300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제조공장 5개를 구축하고 국내외 소부장 업체와 팹리스 등 최대 150개 기업을 유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업계에선 경기도를 '반도체의 메카'로 부르고 있고 '글로벌 톱4' 장비업체를 유치한 것을 비롯해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64%가 둥지를 틀고 있고 경제영토를 꾸준히 넓히면서 국내 반도체 부가가치 생산 가운데 8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용인 기흥과 화성, 평택, 이천에는 반도체 생산단지와 소부장 기업들이, 판교에는 팹리스 기업들이 밀집돼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용인 원삼에 120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고 삼성전자는 용인 남사에 300조원 규모의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든다고 발표했습니다. 도는 이를 토대로 메모리·파운드리·디자인하우스·팹리스·소부장 등 반도체 전 분야의 벨류체인을 완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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