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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맥스 뉴스] 코로나19 후유증 어떤 증상이 가장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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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138회 작성일 22-04-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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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 뉴스 -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이 1급에서 2급으로 하향 조정되는데요 이에따라 관리 체계의 많은 부분이 바뀌면서 거리두기도 내용이 변경된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이제는 독감이나 감기처럼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접하게 되는데 풍토병화 되는것이지요, 하지만 일각에서는 다른 질병에 비해 후유증이 높아 너무 섣부르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그렇담 코로나 후유증에는 가장많은 증상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장태익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장내과 교수 연구팀은 2020년 코로나19로 확진된 20세 이상 성인과 독감 확진자, 비감염자 각각 4만 4,976명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코로나19 감염 후유증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연구 결과 코로나19 후유증은 초기 3개월에 주로 나타났고 감염 후 3~6개월 즈음에는 위험이 다소 낮아졌지만 탈모와 후각장애 등의 발생 위험은 일반인보다 여전히 높았습니다.

후유증은 후각장애가 가장 많았고 기관지확장증과 탈모, 심근염 순으로 증상이 많았습니다. 코로나19 확잔자의 후유증 발생률은 39.9%로, 비감염자 33.5% 보다 1.19배, 독감환자 36.7% 보다 1.09배로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일부 질환에 한해 코로나 확진자의 발생 확률이 눈에 띄게 높았다는 것인데요 코로나19 확진자의 후각장애 발생 위험은 일반인보다 7.92배나 높았습니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감염 후 3개월간 기관지확장증 발생 위험이 일반인의 3.63배였고 탈모 발생 위험은 3.39배, 심근염 발생 위험은 3.2배 였습니다.

독감확진자와 비교하면 코로나 확진자는 후유증으로 병원에 방문할 확률이 훨씬 높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후각장애를 호소할 확률은 독감 확진자보다 5.28배 높았고, 폐색전증과 정맥혈전색전증이 발생할 위험은 각가 3.94배와 2.85배 높았습니다.

다만 이번 연구는 델타 변이나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기 이전인 2020년 확진자들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현재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 계통인 BA.2 변이가 우세종인 만큼 앞으로의 연구 결과는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장태익 교수는 해당 연구를 통해 코로나 완치자에게서 여러 장기에 걸친 다양한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2021년 이후 발생한 델타나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영향 분석도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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