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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맥스 뉴스] 세계최초 악성 흑색종 조기진단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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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이즈맥스 댓글 0건 조회 1,503회 작성일 21-12-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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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 뉴스 -

세계최초로 혈액 5방울로 악성 흑생종을 진단할 수 있는 솔바이오의 '악성 흑생종 조기 진단기술' 연구논문이 최고 권위의 바이오센서 학술지 '바이오센서&바이오일렉트로닉스'에 등재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솔바이오는 체외 진단 바이오벤처회사인데요 회사는 최첨단 엑소좀 분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혈액 5방울로 30분만에 전립선암 1~2기를 최대 95%까지 정확하게 조기 진단할수 있는 고효율 저비용 '엑소좀 진단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논문은 혈액 엑소좀 기반 악성 흑색종 조기진단 기술에 관한 것으로 솔바이오의 진단 기술이 초기 암 진단율이 낮은 기존 세포유리 DNA(cell-free DNA) 진단 기술보다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는 연구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악성 흑생종은 주로 표피의 기저층에 산재해 있는 멜라닌 세포에서 발생하는데요 피부암 중 악성도와 치료난이도가 가장 높고, 전조증상이 없어 점이나 검버섯, 사마귀와 비슷해 보이기 때문에 초기 진단이 어렵습ㄴ디ㅏ.

미국에서는 1시간마다 1명이 흑색종으로 사망하고 국내 흑색종 암 환자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38% 이상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아주 숙련된 전문의조차 임상적인 소견만으로 80~90%만이 진단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빨리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 것이 악성 흑색종의 예후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솔바이오의 엑소좀 분리 진단기술은 솔바이오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비뇨의학과 강성구교수 공동연구팀과 함께 개발한 첨단 바이오 기술로 암세포나 종양에서 분비하는 특이 엑소좀을 정확하게 분리할수 있는게 특징입니다.

솔바이오는 이번 논문등재가 조기진단 기술이 조기 악성흑색종 진단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데 성공했음을 세계 최초로 인정받은 쾌거라며 향후 다른 악성종양, 심뇌혈관 질환 등 급만성 난치성 질환의 조기진단뿐만 아니라 항암제 치료 효과의 예후, 예측이 가능한 동반 진단 기술 개발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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